마린 선장을 바라보며 딸딸이
[盥クライマックス] 【続きの漫画2ページ】見抜きmrn船長
📝 시놉시스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한 부하를 위해 원하는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제안한 호쇼 마린. 잔뜩 야한 짓을 당할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지만, 부하의 소원은 그저 마린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바라보며 자위하는 것뿐이었다. 두 차례 시원하게 사정하고 만족한 부하는 공손히 감사 인사를 남기고 서둘러 일하러 복귀해 버리고, 욕구불만으로 달아오른 마린 선장만 멍하니 홀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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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2/10.0
열심히 몸을 보여줬지만 일에만 진심인 부하 때문에 홀로 애가 타버린 마린 선장의 유쾌하고 화끈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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