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에 붙잡힌 패배 마법사 ~가죽이 되어 몸을 빼앗기다~
[Noranorano (Norahoshi)] Shokushu ni Tsukamaru Haiboku Mahoutsukai ~Kawa ni Sare Karada o Nottorareru~
📝 시놉시스
모험가 마법사 에이미는 숲에서 소녀들이 실종되는 사건을 조사해 달라는 길드 의뢰를 맡는다. 실종자 한 명을 찾아내지만, 그녀는 이미 촉수 기생체에게 몸을 빼앗긴 상태였다. 붙잡힌 에이미는 범해져 절정하고, 몸이 녹아 빈 가죽이 되어 기생체에게 점령당한다. 에이미의 몸을 얻은 기생체는 옛 숙주를 되살리고 다음 먹이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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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5.8/10.0
짧고 굵은 촉수 신체 강탈물. 기생체가 여주인공의 몸을 입는 반전이 결말을 섬뜩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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