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인지저해와 백합
[三十日] 催眠(認識阻害)+レズ
📝 시놉시스
정체불명의 빛을 받은 호넷과 즈이카쿠는 인지저해 최면에 걸리고 만다. 상대를 절정에 이르게 하는 것이 싸움이라고 믿어버린 호넷은 당황하는 즈이카쿠를 몰아붙이며 두 사람은 쾌락의 대결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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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1/10.0
인지저해 최면이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두 함선 소녀 사이의 뜨거운 유리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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