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부름
[shumoo] The Call of Abyss
📝 시놉시스
심연의 밑바닥에 있는 호텔 어비스의 유일한 메이드이자 견습 천사인 세라는 고대 신들의 욕망을 관리하고 호텔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지친 쇼고스 사장과의 평범한 업무에 니알라토텝이 끼어들면서, 잠든 아자토스의 방까지 이어지는 난장판 같은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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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0/10.0
크툴루 신화 괴물들이 날뛰는 유쾌하고 정신없는 판타지. 세라가 귀엽고 두 신의 티격태격이 정말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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