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노예에게 자유를 주지 마라
[250ponoroji (Horochi)] Chuuko Dorei ni Jiyuu o Ataeru na
📝 시놉시스
과거 잔혹한 옛 주인에게 거대 곤충 괴물들과의 교미를 강요당하며 몸에 뒤틀린 쾌락이 각인된 전직 노예 리베라. 상냥한 모험가 주인에게 거두어져 자유와 온기를 얻게 되지만, 몸에 깊이 새겨진 마수들과의 쾌락을 잊지 못해 결국 붙잡힌 거대 곤충들의 우리를 열고 다시금 농밀한 욕망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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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0/10.0
상냥한 새 주인에게 자유를 얻었음에도 몸에 각인된 본능적인 마물의 쾌락을 거부하지 못하고 타락해가는 노예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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