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나와 시트린
[テフル] アルビーナ&シトリン
📝 시놉시스
거유 금발 알비나는 양뿔이 난 후타나리 소녀 시트린에게 게임에서 져서 아침까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시트린은 그녀에게 수치스러운 부탁을 직접 말하게 한 뒤 뒤치기로, 그리고 침대에 짓눌러 박아 대며 몇 번이고 마조 절정에 빠뜨린다. 한 시간 뒤에는 깨끗이 핥고 고맙다고 말하라고 시키고, 한 번 더 하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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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5.5/10.0
네 쪽짜리 짧은 이야기. 짓궂은 사디스트 시트린과 콧대 높지만 금방 무너지는 알비나의 티키타카가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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