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잖아 냐아!!
[LFTN] 仕方ないにゃあ‼︎
📝 시놉시스
촬영 전 대기실에서 고양이와 놀아주던 고양이 귀 아이돌 마에카와 미쿠는 옷이 흘러내리며 풍만한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는다. 이를 놓치지 않고 프로듀서는 고양이 귀를 쓴 채 애원하고, '고양이라면 어쩔 수 없다'는 핑계에 넘어간 미쿠는 결국 노콘 질내사정의 뜨거운 정사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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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3/10.0
고양이에 약한 미쿠가 고양이 귀를 쓴 프로듀서의 수작에 넘어가 벌어지는 유쾌하고 농밀한 코미디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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