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가 되어버린 그날부터,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절친
[millisec1.618] Nyotaika shite Shimatta Hi kara, Yuiitsu Tayoreru Shinyuu
📝 시놉시스
혼입 사고가 일어난 휴대용 산소캔을 들이마신 탓에 느닷없이 여우귀를 지닌 미소녀로 변해버린 동인지 작가 켄. 확립된 치료법도 없고 주위의 저속한 희롱에 시달리던 그에게 유일하게 변함없는 믿음으로 곁을 지켜준 것은 소꿉친구인 늠름한 친구 키류였다. 하지만 방에서 함께 원고 작업을 하던 도중, 키류의 남성적인 매력에 켄의 새로운 여성 신체가 무의식중에 격렬히 반응하기 시작하고, 결국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은 억누를 수 없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달콤한 사랑으로 변모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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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3/10.0
TS 성전환물의 묘미인 혼란스러운 신체 반응과 오랜 우정에서 피어나는 애절하고도 농밀한 순애를 탁월하게 그려낸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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