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를 건너는 것도 아니잖아
[Nikubou Maranoshin] Ginga o wataru wake ja nashi.
📝 시놉시스
2년 전 지나치게 거대한 자신의 신체에 대한 열등감과 장거리 연애의 두려움으로 마히루에게 이별을 고했던 후유히코. 함께 가기로 약속했던 바닷가를 찾은 그는 마히루가 다른 남자와 과감한 밀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그를 발견한 마히루는 당장 남자를 떠나 후유히코를 러브호텔로 데려가고, 눈물 어린 그의 고백 앞에 간직해 온 진심과 변치 않는 사랑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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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7/10.0
니쿠보 마라노신 특유의 진한 에로티시즘과 애절한 감정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명작입니다. 겉으로는 분방해진 듯한 여주인공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품어온 순정이 돋보이며, 카타르시스 넘치는 재회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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