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TV 인터뷰 중 괴이에게 수영복을 빼앗긴 치아라시
[永椎晃平] 海でテレビのインタビュー中に怪異に水着を取られる千嵐
📝 시놉시스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활기차게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던 여대생 치아라시는 바다에서 갑자기 솟아오른 기괴한 괴물에게 비키니 끈을 낚아채여 가슴이 노출되는 봉변을 당한다. 이 사고는 전국에 그대로 생중계되고, 학교로 돌아간 그녀는 'TV의 그 사람'이라며 수군거림의 대상이 된다. 한편 황금연휴 이후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히키코모리 남학생은 우연히 TV를 보다가 같은 대학 여학생의 방송사고를 목격한다. 그 충격적인 광경에 묘한 동기부여를 얻은 그는 방구석을 탈출해 다시 학교에 등교하게 되고,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는 치아라시를 스쳐 지나가며 상쾌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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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4/10.0
상황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쾌한 단편 만화. 치아라시의 굴욕적인 순간과 히키코모리 주인공의 엉뚱한 구원이 절묘하게 교차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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