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틈새녀가 살고 있길래 홀려서 사귀게 된 이야기
[Nikushoku Kurari] A story about falling in love with the "Gap Woman" haunting my new home.
📝 시놉시스
터무니없이 저렴한 단독주택으로 이사 온 밝고 당찬 청년 퇴마사는 가구 틈새에 숨어 있던 종이처럼 얇은 괴이 '틈새녀'를 발견한다. 겁을 먹기는커녕 틈에서 그녀를 끄집어낸 그는 반죽 같은 그녀의 얼굴을 귀엽게 빚어놓고는 능청스럽게 동거와 교제를 제안한다. 종이처럼 얇고 유연한 몸을 마음껏 유린당한 틈새녀는 황홀경 속에서 완전히 굴복하여 손바닥만 한 식신으로 그의 곁에 머물기를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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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5/10.0
유쾌하고 넉살 좋은 퇴마사와 허당기 넘치는 종이인형 괴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동거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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