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굴꾼의 우리: 잔혹 소녀 기담
[Iwakutsuki] Zankoku Shoujo Kitan
📝 시놉시스
강가에서 익사했던 귀족 영애 안젤라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눈을 뜨며 자신이 관 속에 산 채로 매장되었음을 깨닫는다. 아끼는 인형 엘리를 품에 안고 산소가 희박해지는 절망 속에서 문을 두드리며 울부짖는다. 한밤중 의대에 시신을 팔아넘기려는 두 도굴꾼이 관을 파헤치고, 그녀가 살아있음을 확인하지만 얼굴을 들켰다는 이유로 무자비한 만행을 저지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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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2/10.0
생매장의 극심한 폐쇄공포와 무자비한 도굴꾼들을 마주한 순진한 소녀의 비극을 다룬 고딕 서스펜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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