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유에 3
[Thirty Saver Street (Sawara Kazumitsu, Maki Hideto)] Sore Yue ni 3 (Arifureta Shokugyou de Sekai Saikyou)
📝 시놉시스
지하 호수에서 쉬어가던 중, 하지메는 가슴에 이름표가 달린 학교 수영복을 유에에게 만들어준다. 티오의 짓궂은 놀림에 삐쳐 홀로 헤엄치던 유에는 지하의 하나완족에게 기습을 당한다. 마력이 봉인당한 채 종족 번식을 노리는 그들의 손에 유린당하던 찰나, 제때 도착한 하지메가 적들을 일망타진하고 토라진 유에를 다정하게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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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6/10.0
하지메와 유에의 알콩달콩한 사랑싸움과 박진감 넘치는 구출극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흔해빠진 직업 패러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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