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술김에 저지른 짓
[ギシュレッド] 恐らく酔った勢い (にじさんじ)
📝 시놉시스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타치츠테 토토는 무릎을 베고 만취해 잠든 남자친구를 돌보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장난기 많은 친구 이가라시 리리카는 둘이 평소에 진도를 잘 못 나간다며 손수 시범을 보여주겠다며 잠든 남친 위로 올라타고, 피임 기구를 쓰면 바람이 아니라는 억지를 부린다. 토토가 물을 가지러 간 사이 리리카는 몰래 기구를 벗어 던지고, 돌아온 토토는 빼도 박도 못할 현장을 목격해 경악한다. 하지만 화를 내던 토토마저 리리카의 유혹에 이끌려 화해를 위한 뜨거운 3인 밀월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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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5/10.0
술기운을 빌려 선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하고 매혹적인 삼각관계 에피소드. 기슈레드 작가 특유의 미려하고 감각적인 화풍과, 소악마 같은 리리카의 당돌한 매력, 당황하면서도 휩쓸리는 토토의 귀여운 리액션이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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