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에 들러붙은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소년과 퇴마 엣치를 합니다
[Misaki (Kanekokun)] Ochinchin ni Toritsuita Akuryou o Oidasu Tame ni Shikatanaku Shounen to Oharaiecchi o Shimasu
📝 시놉시스
음란한 악령에 씌어 거대한 발기가 가라앉지 않게 된 순진한 소년 아오 군. 다급해진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찾아간 신사에서 다정하고 글래머러스한 무녀 누나가 그를 구하기 위한 은밀한 제령 의식을 시작한다. 손과 입, 가슴을 통한 정화에서 시작된 의식은 이윽고 깊숙한 합체로 이어지며 무녀 자신마저 쾌락의 심연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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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8/10.0
착하고 포용력 넘치는 무녀와 악령의 힘으로 절륜해진 쇼타 소년의 뜨거운 퇴마 교합을 담은 수작. 섬세한 감정선과 밀도 높은 작화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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