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형에게 욕정하는 건 형이 너무 야한 탓이니까 난 브라콘이 아니야
[Kaeru Meet (Koyado Keroyon)] Hisashiburi ni Atta Ani ni Yokujou suru no wa Ani ga Eroi Sei dakara Ore wa Burakon ja Nai
📝 시놉시스
대학 입학 후 2년 만에 본가로 귀성한 레이지는 금발에 줄무늬 니삭스, 파격적인 여장 차림으로 변신한 형 루이를 보고 경악한다. 프로그래머들의 필수 실내복이라며 천연덕스럽게 유혹해오는 형의 모습에, 레이지의 이성은 순식간에 한계를 맞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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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2/10.0
나태하면서도 치명적으로 요염한 여장 형과 건장한 동생의 농밀한 형제 BL. 거부할 수 없는 도발과 폭발하는 욕망의 티키타카가 일품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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