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어 도발한 이너컬러 후배녀+3p
[雨楽] 煽りすぎたインナーカラーちゃん+3p
📝 시놉시스
선배의 자취방에 무단으로 들어와 침대 위에 대담하게 누워 다리를 벌린 채, 발기했으면서 덮칠 용기도 없냐며 비웃던 이너컬러 투톤헤어 후배. 하지만 짓궂은 조롱에 인내심이 폭발한 선배에게 엎드려 눕혀진 뒤 사정없는 뒤치기 피스톤으로 응징당한다. 기세등등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연이은 절정의 파도 속에서 눈물범벅으로 용서를 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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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6/10.0
우라쿠(雨楽) 작가의 날카로운 연출력이 돋보이는 5페이지 단편 만화. 거만하게 선배를 골려먹던 메스가키 후배가 단숨에 주도권을 빼앗기고 쾌락에 허덕이는 갭 모에와 수려한 작화 퀄리티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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