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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asai de 'Kabejiri' wo Suru Koto ni Narimashita♡

문화제에서 '카베지리(벽구멍 엉덩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Fantajī Manga Sōdansho(Nanase Nanana)] Bunkasai de 'Kabejiri' wo Suru Koto ni Narimashita♡

📝 시놉시스

고등학교 문화제 전시 부스를 정하는 다수결 투표에서, 남학생들의 은밀한 결탁과 갸루들의 배신으로 인해 여학생들이 칸막이 벽에 엉덩이를 내밀고 봉사하는 파격적인 '카베지리(벽구멍 엉덩이) 점포'가 결정되고 만다. 성실한 반장이자 남친이 있는 순결한 처녀 이치카는 결사반대하지만, 리허설 준비 도중 남학생들의 기세에 밀려 그 자리에서 처녀를 빼앗기고 만다. 처음에는 굴욕감에 떨던 여학생들이었지만,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노콘 질내사정의 강렬한 쾌락 앞에 이성을 잃고 함락되어 가며, 문화제 당일은 역대 최고 입장객 수를 갈아치우는 광란의 난교 축제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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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ot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8.2/10.0

모범적이고 성실한 반장 소녀가 교실의 짓궂은 음모와 쾌락 앞에 무너지며 완벽하게 함락되어 가는 과정을 빼어나게 그려낸 학원 타락물의 수작. 질내사정의 뜨거움에 취해 스스로 더 많은 쾌락을 갈구하게 되는 심리 묘사와 수려한 작화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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