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기 전까지는 진 게 아니야
[Erimaki kenkyuusho] Akirameru made wa maketenai
📝 시놉시스
실종 사건을 조사하던 마법소녀 루루베 류와 센고쿠 나비루는 교활한 상급 음마와 맞닥뜨린다. 류가 쓰러진 뒤, 홀로 남겨진 나비루는 음마의 어두운 소굴로 끌려가 감금된다. 그림자 속에서 무적을 부여하는 서포트 마법을 지녔지만, 빛이 전혀 없는 암흑 속에서는 그림자를 만들 수 없어 촉수와 강력한 미독에 무방비로 유린당한다. 음마는 나비루가 절정으로 절명할 때마다 붙잡힌 소녀들의 생명을 제물로 삼아 부활시키고 있다는 잔혹한 진실을 폭로한다. 자책과 고통 속에서도 나비루는 포기하지 않고 동료들과 피해자들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마력을 쥐어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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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6/10.0
가혹한 능욕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마법소녀의 굳건한 신념을 탁월하게 그려낸 다크 판타지 수작. 농밀한 촉수 조교와 정신 붕괴의 위기 속에서 끝내 희망을 잃지 않는 히로인의 결의가 돋보이며, 감정선과 긴장감이 뛰어나게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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