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한 메이드가 쓸모없어서 성노예로 교육한다
[MerryMoon (Tsukimi Mumi)] Yatotta Maid ga Tsukaenai node Seidorei ni Kyouiku Suru
📝 시놉시스
저택에 고용된 덜렁이 견이 메이드 엘은 계속되는 실수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또다시 버려지는 것이 두려웠던 엘은 주인님에게 무엇이든 하겠다고 간청하고, 옷을 벗긴 채 개인 성노예로 철저히 조교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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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6.3/10.0
버림받기 싫어 무엇이든 바치려는 덜렁이 견이 메이드의 순종과 음란한 조교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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