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못해 부탁을 들어주는 우리 집 고양이 3
[Neko no Mimi (Thalia)] Shibushibu Tanomi o Kiite kureru Uchi no Neko - My cat reluctantly listens to my request 3
📝 시놉시스
사람으로 변신한 애완묘 시짱(시부야)을 지극정성으로 아끼는 대학생 집사는 그녀와 함께 두근거리는 첫 외출 데이트에 나선다. 시짱은 무더운 날씨와 붐비는 인파, 옷 쇼핑에 툴툴대며 불평을 늘어놓지만, 속으로는 수족관과 카페, 노래방 데이트를 만끽하며 행복해한다. 노래방 개인실에서 집사의 무릎 위에 앉아 장난을 치던 두 사람은 솟아오르는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호텔로 향해 달콤하고 농밀한 사랑을 나눈다. 시짱은 입으로는 집사를 변태라고 나무라면서도 부끄러워하며 계속해서 자신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달라고 응석을 부린다. 권말에는 집사의 간절한 부탁으로 메이드복을 입고 국어책 읽듯 주인님이라 불러주는 귀여운 보너스 만화까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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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5/10.0
서클 네코노미미의 Thalia 작가가 선사하는 인기 츤데레 묘인 시리즈 제3탄. 까칠하면서도 집사만을 바라보는 고양이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작품 전체에 녹아있습니다. 데이트 중 뾰로통한 표정부터 호텔에서의 솔직한 애정 표현, 그리고 보너스 페이지의 메이드 코스프레까지 훌륭한 작화와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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