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못해 부탁을 들어주는 우리 집 고양이 2
[Neko no Mimi (Thalia)] Shibushibu Tanomi o Kiite kureru Uchi no Neko - My cat reluctantly listens to my request 2
📝 시놉시스
자취생 시부야의 반려묘 '시짱'이 어느 날 아침 갑자기 귀여운 고양이귀 미소녀로 변신했다! 주인이 에로게를 하는 모습을 지켜봤던 시짱은 화면 속 히로인을 흉내 내며 아침부터 봉사를 시작한다. 너무나 귀엽고 색기 넘치는 시짱의 모습에 흥분한 주인은 부탁을 이어가고, 시짱은 '변태'라며 매정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마지못해 모든 부탁을 들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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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9/10.0
무뚝뚝하면서도 주인의 야한 부탁을 군말 없이 다 들어주는 시짱의 쿨데레/츤데레 매력이 폭발하는 최고의 동인지! 차가운 독설과 솔직한 봉사 사이의 갭모에가 일품이며, Thalia 작가 특유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작화가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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