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s 🔖 Album 🕒 History
🌐 ภาษาเมนู
Betsuni Uchi no Otouto Nanka Zenzen Kawaikune-shi

우리 남동생 따위 전혀 안 귀엽거든

[Akaneko (Sakura Siro)] Betsuni Uchi no Otouto Nanka Zenzen Kawaikune-shi

📝 시놉시스

무더운 여름날 연일 이어지는 아르바이트로 지친 형이 방으로 돌아오자, 에어컨을 빵빵하게 켜둔 침대 위에서 여장 세일러복 차림의 귀여운 남동생이 곤히 자고 있었다. 남의 방에서 자지 말라고 핀잔을 주는 형에게 동생은 형 냄새가 나서 좋다고 응석을 부리며 관계를 조른다. 겉으로는 툴툴대며 튕기던 형도 동생의 치명적인 귀여움과 헌신적인 펠라치오, 애널 섹스에 결국 이성을 잃고 뜨거운 정사를 나누게 된다.

이미지 확대:
หน้า 1
🎭 1
หน้า 2
🎭 2
หน้า 3
🎭 3
หน้า 4
🎭 4
หน้า 5
🎭 5
หน้า 6
🎭 6
หน้า 7
🎭 7
หน้า 8
🎭 8
หน้า 9
🎭 9
หน้า 10
🎭 10
หน้า 11
🎭 11
หน้า 12
🎭 12
หน้า 13
🎭 13
หน้า 14
🎭 14
หน้า 15
🎭 15
หน้า 16
🎭 16
หน้า 17
🎭 17
หน้า 18
🎭 18
Mascot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8.2/10.0

츤데레 형과 애교 넘치는 여장 남동생(오토코노코)의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고수위 근친 백합/BL풍 수작. 겉으로는 틱틱거리면서도 속으로는 동생이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형의 심리 묘사와, 형을 푹 빠지게 만드는 동생의 요염한 유혹이 일품입니다. 엔딩의 놀이공원 여행 약속까지 완벽한 만족감을 줍니다.

💬 ความคิดเห็น (0)

กำลังโหลดความคิดเห็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