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는 행방불명 - THE ENCHANTING ABDUCTION.
[Black Lacquer (Kuro_urushi)] Torokeru Kamigakushi - THE ENCHANTING ABDUCTION.
📝 시놉시스
실수로 길가의 작은 사당을 밟아 부숴버린 갸루 여고생 나츠키는 고대 뱀 수신 '히메쿠이 미즈치'에게 신벌을 받아 신사로 납치당한다. 속죄를 위해 나츠키가 입게 된 것은 몸을 스스로 희롱하며 자극하는 살아있는 라텍스 슈트 '음탕의 포의'. 뱀신 님의 긴 혀와 유연한 꼬리 테크닉에 농락당하며 나츠키는 저항할 틈도 없이 쾌락에 녹아내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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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8/10.0
쿠로우루시(Black Lacquer) 작가의 독창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판타지 백합 명작. 요즘 갸루다운 나츠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말투와 고풍스러우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뱀신 미즈치의 티키타카가 일품입니다. 매끄러운 고광택 라텍스 질감과 뱀 특유의 감각적인 애무 묘사가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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