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의 시종
[Etuzan Jakusui] Attendant of the Reward
📝 시놉시스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말단 병사가 국왕으로부터 소원을 한 가지 들어주겠다는 포상을 받게 되자, '철혈의 스워든'이라 불리는 근육질의 여기병 대장을 지목한다. 국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었던 긍지 높은 여기사는 병사의 요구에 몸을 맡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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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8/10.0
늠름하고 강인한 근육질 여기병 대장이 말단 병사의 포상으로 바쳐지는 상황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판타지 단편. 힘 있는 작화와 수치스러워하는 표정 묘사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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