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 maron] Ai-chan Blackmail Paizuri (Getsuyoubi no Tawawa)
📝 시놉시스
『월요일의 타와와』의 아이짱은 이전에 고백을 거절했던 남학생에게 교사 뒤편으로 불려간다. 남학생은 아이짱이 기차역 다목적 화장실에서 회사원 오빠와 만나는 사진을 들이대며 조건만남을 빌미로 협박한다.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될까 두려웠던 아이짱은 셔츠 단추를 풀고 거유로 치욕적인 파이즈리를 강요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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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8/10.0
『월요일의 타와와』를 기반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협박 파이즈리 동인지. 아이짱 특유의 압도적인 거유와 굴욕적인 감정 묘사가 chee maron 특유의 푸른 톤 작화로 잘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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