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畳半 (ijou)] リオンと葉加瀬と友達催●
📝 시놉시스
여름 더위에 지친 다카미야는 최면 앱으로 소꿉친구 리온과 하카세의 인식을 '섹프'로 바꿔버리고, 땀범벅의 코믹한 쓰리썸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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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6/10.0
땀 냄새 페티시가 폭발하는 코믹 최면 쓰리썸물. 템포 좋고 재밌게 읽히는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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