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におんばすと (かずたろ)] 終末地の過ごし方
📝 시놉시스
기억을 잃은 관리인과 오랫동안 묵묵히 그를 보살펴온 은발의 보좌관 펠리카. 오랫동안 억눌러온 마음과 욕망이 마침내 터져나오고, 두 사람은 서투르지만 따뜻한 연인 관계로 나아간다. 질투와 동료들과의 티격태격을 거치며 유대가 깊어지는 본편에 이어, 활기찬 동료 첸과의 보너스 단편도 수록.
이미지 확대: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21
➕
🎭
22
➕
🎭
23
➕
🎭
24
➕
🎭
25
➕
🎭
26
➕
🎭
27
➕
🎭
28
➕
🎭
29
➕
🎭
30
➕
🎭
31
➕
🎭
32
➕
🎭
33
➕
🎭
34
➕
🎭
35
➕
🎭
36
➕
🎭
37
➕
🎭
38
➕
🎭
39
➕
🎭
40
➕
✨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1/10.0
기억상실과 헌신, 애틋한 짝사랑이 섬세하게 그려진 작품. 보너스 단편도 즐겁다.
💬 ความคิดเห็น (0)
กำลังโหลดความคิดเห็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