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monimo] Shiro Gal na Senpai wa Yarimoku
📝 시놉시스
하얀 갸루 선배는 후배를 텅 빈 부실로 불러 다시 섹파로 삼는다. 처음엔 서로 편하게 이용하는 관계였지만, 키스를 나누며 몸을 섞는 사이 둘 다 무심코 '좋아해'라는 말을 흘리고 만다. 순수한 육체관계였던 두 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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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6/10.0
섹파 관계가 서서히 진짜 사랑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잘 그린 훈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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