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ッパツシンコー (葱田塩)] 黒ギャルコス売り子のご奉仕アフター
📝 시놉시스
수줍은 오타쿠 주인공이 최애 캐릭터와 꼭 닮은 갸루에게 반해 컨벤션 부스 도우미로 하루 알바를 부탁한다. 행사 당일 그녀는 완벽한 코스프레로 부스를 빛내고, 뒤풀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선을 넘게 된다. 가발도 의상도 없는 맨얼굴의 그녀에게 예쁘다고 말하는 순간,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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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8.0/10.0
최애 캐릭터에서 진짜 사랑으로. 소심한 오타쿠와 당당한 갸루의 온도차가 섬세하게 그려진 정통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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