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門座 (それなりの石)] 特殊交易品の持ち込みがバレて押収されちゃうミヨ本
📝 시놉시스
기숙사 감독대의 불시 검사 중, 한 학생이 체내에 숨긴 밀수품 때문에 금속탐지기가 울려버린다. 평범한 몸수색으로 시작된 일이, 그 도구가 결장까지 파고들었고 스스로 빠져나오길 거부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필사적인 강제 적출극으로 번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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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yTEAM에 의해 한국어로 번역됨 ✨
✍️ ReyTEAM 리뷰
평점:
★★★★★ 7.0/10.0
하나의 개그에서 시작해 점점 폭주하는 전개 템포가 좋고, 감독대 선후배 사이의 티키타카도 경쾌하다. 보너스 캐릭터 소개와 후일담 4컷 만화도 즐거운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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